후기 12건, 평균 4.5점. 구매 확인된 고객 후기이며 아쉬운 점도 그대로 싣습니다.
창가 자리라 아침에 창문을 열면 PM2.5가 60~70까지 올라가는데, 자동 모드로 두면 30분쯤 뒤 10 아래로 내려갑니다. 앱은 없고 본체 숫자만 보는 방식이라 오히려 신경 안 써서 좋습니다. 소음은 중 단계까지는 통화에 방해가 안 되고, 강은 회의할 때 끕니다. 4개월째 필터 표시등은 아직 안 켜졌습니다.
아쉬운 점: 전원선 1.8m가 짧아 연장선을 썼습니다.
1층 도로변이라 문이 열릴 때마다 먼지가 들어옵니다. 설치 전 오후 대기실 PM2.5가 40 안팎이었는데(간이 측정기), 설치 후 15 아래로 유지됩니다. 자동 모드에서 문이 열리면 잠깐 소리가 커졌다가 2~3분 뒤 조용해집니다. 방문 설치 옵션으로 받았는데 위치를 두 군데 비교해서 잡아 주고 갔습니다.
아쉬운 점: 본체가 11kg이라 바퀴가 있어도 청소 담당 직원이 무겁다고 합니다.
한 장 씻어 말리는 동안 다른 한 장을 끼워 두니 청정기를 끌 일이 없습니다. 헤파는 12개월 표시 그대로 갔고, 활성탄 카트리지가 세트에 들어 있어 따로 살 게 없었습니다.
아쉬운 점: 박스가 커서 보관 자리가 필요합니다.
상담실이 밀폐형이라 사람 냄새·음식 냄새가 남았는데 활성탄 필터 덕인지 다음 상담 전에 냄새가 빠집니다. 7개월째 첫 교체를 했는데 커버 열고 빼고 넣고 끝. 헤파 쪽이 회색으로 변해 있어서 뭘 걸렀는지 눈에 보입니다.
아쉬운 점: 취침 모드에서 LED가 꺼지는 건 좋은데, 자동 모드일 때는 밤에 숫자 불빛이 좀 밝습니다.
수업 중 학생들이 들어오면 PM 수치가 올라갔다가 20분쯤이면 내려갑니다. 다만 CO2는 청정기가 잡는 게 아니라 환기를 따로 해야 하는데, 이건 설명서에도 적혀 있었습니다. 프리필터를 3개월마다 씻는데 헹구면 회색 물이 나올 정도로 먼지를 잡습니다.
아쉬운 점: 터보 모드는 52dB라 수업 중엔 못 씁니다. 쉬는 시간에만.
가격 때문에 호환품을 한 번 써 봤는데 활성탄이 150g이라 그런지 프린터 토너 냄새가 안 빠졌습니다. 정품 400g으로 바꾸니 반나절이면 빠집니다. 헤파 등급 차이(E11 vs H13)는 눈으로는 모르겠지만 냄새 차이는 확실합니다.
아쉬운 점: 2개입이 3,000원밖에 안 싸서 1개씩 정기배송이 더 낫습니다.
첫 교체 때 호환 필터를 사 봤는데 탈취가 확실히 약했습니다. 프린터 냄새가 오래 남더군요. 정품으로 바꾸니 원래대로. 1만 원 차이면 정품이 맞습니다. 12평이라 약 단계로만 돌려도 충분하고 전기요금은 체감이 없습니다.
아쉬운 점: 없음.
하루 11시간 가동하는 사무실이라 헤파가 12개월보다 빨리 닳았습니다. 설명서대로 표시등 기준으로 갈았습니다. 프리필터는 3개월마다 씻어서 헤파 수명이 이 정도 나온 것 같습니다. 정기배송을 12개월로 신청했더니 딱 맞게 왔습니다.
아쉬운 점: 습도 센서 표시가 있는데 가습 기능은 없어서 굳이 왜 있는지 모르겠습니다.
강의실 두 곳이라 2년 세트를 샀습니다. 단품으로 사면 헤파 2장·프리 4장·활성탄 2개 합이 더 비쌉니다. 헤파 비닐에 교체 예정일을 적어 두는 칸이 있어서 편합니다.
아쉬운 점: 프리필터 세척 후 완전히 말리는 데 하루가 걸립니다. 여분이 있어 다행.
치과 진료실은 기계 소음이 있어서 청정기 소음은 중요하지 않을 줄 알았는데, 환자 상담할 때는 조용해야 해서 취침 모드 22dB 스펙을 보고 골랐습니다. 실제로 상담 중엔 켜져 있는지 모릅니다. 두 대를 정기배송으로 묶어서 신청했습니다.
아쉬운 점: 웜그레이 색상 재고가 없어 화이트로 받았습니다.
첫 교체를 두 달 늦게 했더니 필터가 시커멨습니다. 그 뒤로 6개월 정기배송으로 바꿨는데 표시등 켜지기 일주일 전쯤 도착합니다. 배송 전 문자가 와서 주소 바꿀 시간도 있습니다.
아쉬운 점: 비닐 포장을 벗기다 헤파 주름을 눌렀는데, 이런 경우 성능에 영향이 있는지 안내가 있으면 좋겠습니다.
소아과라 아이들이 청정기를 밀고 다닙니다. 바퀴 잠금 키로 고정하니 안 움직이고, 뒷면 커버는 어른 힘으로 열어야 열립니다. 소음은 대기실 TV 소리에 묻힙니다.
아쉬운 점: 전면 숫자 표시를 아이들이 자꾸 물어봐서 설명하느라 바쁩니다.